[뉴스핌=정연주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스위스에서 열리는 'BIS 총재회의(Bimonthly meetings)'에 참석한다.
9일 한은에 따르면, 이 총재는 11~12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정례 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출국한다. 귀국 예정일은 1월 금융통화위원회 이틀 전인 13일이다.
이 총재는 이번 회의 기간 중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from Major Emerging Market Economies)'와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에 각각 참석해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글로벌 금융경제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