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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오르기 전 투자해야" 월계 꿈의숲 SK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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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몇 년 만의 신규 분양이 있는 지역의 주민들은 학습효과가 없어 “새 아파트는 비싸다”는 인식이 팽배하다. 

때문에 분양가격을 보고 괴리감을 느끼기 일수다. 그러나 신규 단지가 들어서는 지역에 재건축/재개발, 뉴타운, 교통망 확충 등 호재가 작용한다면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월계 꿈의숲 SK뷰 샘플하우스 모습
SK건설이 서울 노원구 월계로 44 다길 20에 짓고 있는 '꿈의숲 SK뷰'는 8년만에 분양되는 중소형으로 구성된 신규 아파트라는 점에서 희소성을 갖는다. 또한 동북선 경전철 개통예정, 장위뉴타운 개발 등 호재가 충분해 미래가치가 높은 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꿈의 숲 SK뷰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84㎡ 등 504가구 모두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일반분양물량 288가구 중 59㎡는 이미 계약 마감됐고 현재 84㎡ 잔여분을 분양 중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400만원대다. 최근 닥터아파트가 조사한 올해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인 3.3㎡당 2164만원과 비교하면 무려 700만원 정도 저렴하다.
 
중개법인 건국 송정래 대표는 "월계동 일대에는 최근 분양한 아파트들이 없다 보니 다소 분양가가 높다는 괴리감이 있는 것 같다"며 "단지 바로 앞에 장위뉴타운 개발이 시작되면 현재 꿈의숲 SK뷰 분양가 보다 더 높아질 수 밖에 없고 동북선 경전철 등의 수혜를 생각해 본다면 이런 아파트는 찾아 보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지난해 29일 여야가 ▲분양가상한제 탄력운영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재건축 조합원 1가구 1주택 제한 폐지 등 ‘부동산3법’을 통과시킴으로써 부동산 시장에 또 한번 훈풍이 불어 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탄력운영으로 '꿈의숲 SK뷰'도 향후 경쟁력을 더할 전망이다.

실제 지난해 12월10일 오픈 한 꿈의 숲 SK뷰 샘플하우스에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매일 수많은 방문객들이 현장을 찾아오고 있다. 샘플하우스 방문을 희망하는 고객은 사전 전화예약 후 지정 담당자를 통해서만 샘플하우스 관람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단지 앞으로 우이천 및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등 뛰어난 조망과 동북선경전철도 들어서 교통 편리성도 높아지는 등 주거 인프라가 향상된다.
 
공동현관무인경비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등 첨단보안시스템 및 지하주차장, 어린이 놀이터에 CCTV가 24시간 작동하고, 전자책 도서관, 피트니트센터,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또한 가구내 천정고를 10cm(우물형 천장 적용2.5m) 높여 공간을 확대했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안전한 단지로 설계됐다. 오는 2016년 완공예정인 문화∙체육 복합시설 ‘제2구민체육센터’를 이용해 체력 단련 및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꿈의숲 SK뷰의 분양홍보관과 샘플하우스(84A, B 2개 타입)는 서울 노원구 월계로 44 다길 20 일대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6년 1월이다. 문의) 02-6425-0494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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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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