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테라세미콘은 삼성전자와 43억6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매출액 대비 8.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015년 2월 2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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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최근매출액 대비 8.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015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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