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6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은 의사 남편을 둔 아내들의 내조법이 공개된다.
SBS 측에 따르면 6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518회는 '뛰는 의사 남편 위에 나는 아내들의 비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방의학과 홍혜걸 박사의 아내 여 에스더가 '남편의 개인 주치의가 되라'가는 주제로 건강법을 소개한다. 이어 한의사 김오곤의 아내 김명란씨는 남편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한 '아내표 발 마사지'를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가정의학과 이승남의 아내 이사빈씨는 '남편의 24시간을 밀착하는 매니저가 되라'는 주제로 내조 비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좋은 아침' 4518회는 6일 아침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