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문채원(30)이 자신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26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날의 분위기에 출연해주신 세윤 오빠랑”이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과 문세윤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문채원은 귀여운 빨간색 귀마개를 하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그날의 분위기’에 함께 촬영중인 문세윤과 오누이 같은 자세로 장난을 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부산행 KTX에서 우연히 만난 두 남녀가 그날 하룻동안 생기는 그들의 감정 변화와 마음을 집중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감독 조규장 작품으로 배우 유연석, 문채원, 조재윤, 박민우, 이연두, 문세윤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