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오연서(27)가 ‘2014 MBC연기대상’의 수상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감사한 분들 다 못 말해서 죄송하지만, 다 제 맘 속에 있는 거 알죠? 마지막으로 팬분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2014 MBC 연기대상’ 레드 카펫 위에서 블랙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매력을 뽐내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는 신동엽, 소녀시대 수영의 사회로 ‘2014 MBC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오연서는 ‘2014 MBC연기대상’에서 송윤아, 이유리와 함께 대상 후보에 올랐으며, '왔다 장보리'로 최우수연기상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