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김소현(15)이 'MBC 방송연예대상' 쇼 오락부문 인기상 수상에 대한 소감과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너무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더 신나는 ‘쇼 음악중심’이 될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소현은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쇼 음악중심' MC로 지코, 민호와 함께 오락 부문 인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소현은 가수 홍진영, 걸스데이 유라, 혜리와 함께 특별 무대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허설하러 왔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현은 흰색 드레스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해맑은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김소현은 앞머리를 차분히 내린 헤어스타일과 순백의 드레스가 마치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공주'의 이미지를 더해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10월 26일 종영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리셋'에서 승희 역으로 출연했으며, 현재 MBC '쇼 음악중심' MC로 활약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