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기분좋은 날'에서 대한민국 대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고부 요리대결이 펼쳐진다.
30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다가오는 2014년 연말연시, 김치 명인 강순의 고부와 성우 송도순 고부가 함께하는 '기분 좋~~은 송년파티'를 함께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미 시어머니 강순의와 베짱이 며느리 이서빈, 그리고 달라도 너무 다른호랑이 시어머니 송도순과 여우 며느리 채자연이 고부 요리대결에 나선다.
즐거운 연말 파티를 위해 고부갈등은 휴전선포를 한 것도 잠시, 고부 전쟁은 다시 시작됐다. 결혼 8년차 주부 채자연이 시어머니 송도순에게 남편 박준혁의 욕을 한 사연부터 시어머니 강순의가 며느리 이서빈에게 한 맺힌 사연까지 좁히려야 좁힐 수 없는 고부 관계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이 시대 속 터지는 고부들을 위해 들려주는 고부들의 진짜 속 이야기는 30일 오전 9시45분 MBC '기분좋은 날'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