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평론가 허지웅(35)이 '썰전'에서 예언가로 등극한 가운데, 엑소의 전 멤버 루한(24)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방송한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서 '2014 코리아 예능 트렌드'를 다루며 허지웅이 예언가로 등극했다.
허지웅은 기억에 남는 '썰전'에 대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의 탈퇴를 꼽았다. 이어 그는 "저도 조금 놀란 부분인데 방송 말미에 '제 생각에는 외국인 멤버 한 명이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며 "방송이 나간 지 하루 만에 엑소 루한이 탈퇴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박지윤은 허지웅에게 "하루만에 독설가에서 예언가로 변했다"고 덧붙였다.
허지웅의 발언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엑소 전 멤버 루한은 크리스마스인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루한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근황 셀카 사진을 찍어 게재하며, 산타클로스 이모티콘을 함께 올려 크리스마스를 기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한이 볼에 가득 바람을 넣고 찍은 모습과 무언가에 놀란 듯 입을 벌린 채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클로즈업에도 굴하지 않는 꿀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루한은 영화 '수상한 그녀'를 리메이크한 중국 영화 '중반 20세'에서 여주인공의 손자 역으로 분해 연기한다. 또 중국 연말 특집쇼 출연을 확정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