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 ‘음색 보컬조’와 ‘가능성조’가 전율과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26일 SBS ‘K팝스타4’ 6회에는 불꽃 튀는 순위 접전을 예상케하는 ‘음색 보컬조’의 남은 무대가 방송된다.
‘K팝스타4’ 음색 보컬조’ 무대를 본 박진영은 “춤 한번 더 보고 싶다”고 말하며, 유희열은 “꼭 보고 싶은 무대였다” 등 다양한 호평이 예고됐다.
이에 무한 매력을 지닌 참가자들의 무대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어린 나이에도 무한한 재능을 선보이는 ‘가능성조’가 불꽃 튀는 경쟁의 무대를 펼친다.
평균연령 13.1세의 ‘가능성조’에는 나수현, 김찬미, 안수영, 강서진, 릴리 M, 나하은 등이 출연한다.
이번 무대에서 참가자들은 어리다고 봐주지 않는 냉정한 승부의 세계 속에서 혼신의 힘을 다 하여 빅매치를 펼친다.
‘K팝스타4’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춤과 노래 실력에 환한 웃음을 보이기도 하며, 때로는 냉혹한 평가에 참가자들을 눈물 흘리게 만들었다.
10년간 다시는 없을 최고의 무대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는 2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