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심상현 셰프가 서울여대 제1과학관에서 ‘이슬람 식문화의 이해와 단체급식에서 할랄 메뉴의 적용’이라는 주제로 메뉴 시연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심셰프는 중동식 미트볼인 ‘카프타마글리’와 중동식 라따뚜이 ‘코프타비샤니프’, 중동식 라자냐 ‘카브샤’ 등을 시연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현재 세브란스 병원, 강서미즈메디 병원 등에서 외국인 환자들을 위한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