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씨엔블루(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FT아일랜드(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대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씨엔블루와 FT아일랜드가 서로의 친분을 과시했다.
19일 이홍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독수리 6형제”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씨엔블루 멤버들과 FT아일랜드의 최종훈, 이재진이 각자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꽃미남 6인의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이에 씨엔블루 멤버들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씨엔블루 멤버들과 FT아일랜드의 최종훈, 이재진이 합류한 사진을 공개해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최근 싱가포르 ‘마이 페이퍼’ 매체는 '대만에서 신기록 세운 한국가수들, 올해만 250억원을 건지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마이 페이퍼에 따르면 씨엔블루는 대만에서 개최한 아시아 투어 ‘2014 CNBLUE LIVE-Can’t Stop’을 통해 8000만 대만달러(약28억1200만원)의 수익을 냈다.
이어 FT아일랜드는 대만에서 개최한 아시아 투어 ‘FTISLAND 6th ANNIVERSARY’와 이홍기의 단독 팬미팅 ‘이홍기의 프러포즈’를 통해 3900만 대만달러(약13억7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마이 페이퍼는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