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생’김대명의 생일, 임시완 “이 분 생일이신가 봐요. 응원해 주세요” 폭소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미생’ 이성민과 임시완이 영업3팀의 동료 배우 김대명의 생일을 축하해줘 화제다.
16일 김대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용히 혼자 축하하고 있었는데”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이어 김대명은 “어디선가 차장님(이성민)과 장그래(임시완)가 와서 나보고 사진을 찍으라 말하고 둘이 찍고 갔습니다. 그래도 앉으나 서나 영업3팀 밖에 없네요. 나는 아직 미생”이라는 말을 덧붙었다.
사진 속에는 케이크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성민과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대명이 생일을 맞이한 이날, 임시완의 트위터에는 재미있는 글과 사진 한장이 공개됐다.
이날 임시완은 “이 분 생일이신가 봐요. 혼자서 축하하는 모습이 너무 처랑해 보여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찍어 봅니다.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생일 케이크 앞에서 김대명 혼자 고깔모자를 쓰고 손뼉을 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기리에 방송중인 tvN 금토드라마 '미생'은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다. ‘미생’은 오는 19일과 20일 오후 8시 30분에 tvN을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