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노수람이 청룡영화제에 파격적인 의상으로 등장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노수람은 17일 제35회 청롱영화제 포토타임에서 옆라인이 다 드러나는 시스루 블랙 드레스를 입는 파격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1987년생인 노수람은 미스그린코리아 진 출신이다. 그는 2014년 제 22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신인여자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노수람은 드라마 '미스터 백' '미스코리아' '귀엽거나 미치거나'와 영화 '환상'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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