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기분좋은 날'에서 고부&장서 갈등을 다룬다.
16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남보다 못한 사위 오정태와 종가집 며느리 이서빈의 사연이 공개된다.
결혼 5년차인 사위 오정태는 처가살이를 하면서도 장모님과 가까워지지 못하는 고충을 토로한다.
또 종가집 며느리인 이서빈을 두고 시어머니인 김치 명인 강순의는 "방송국에 와야만 만날 수 있다"고 불만을 드러내는 상태.
'기분좋은 날'에서는 오정태, 이서빈의 사위와 며느리로서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은 물론, 고부&장서 갈등 처방전까지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MBC '기분좋은 날'은 16일 오전 9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