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라온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 라온프라이빗′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1만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라온건설 분양 관계자는 “경기 분당과 광주 일대에서 보기 드문 4Bay(베이) 와이드 평면 및 특화설계를 갖췄다”며 “분당과 맞닿아 있어 이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점도 주목받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최고 15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233가구로 구성된다.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2순위, 17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2016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분당 주택전시관(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53번지) 2층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