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녀사냥' 신동엽이 줄리엔 강에게 짖궂은 농담을 던졌다.
12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은 게스르로 출연한 줄리안 강에게 '야한 개그'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줄리엔 강의 사이즈는 연예계에서 제일"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어 야한 상상을 불러일으켰다.
신동엽은 자신이 말한 '사이즈'는 줄리엔 강의 어깨 사이즈라고 말하며 상항을 순식간에 반전시켰다.
'마녀사냥' MC들은 58cm에 달하는 줄리엔 강의 어깨를 직접 만져보는 등 칭찬을 이어나가 다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줄리엔 강이 출연한 '마녀사냥' 70회는 1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