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한류그룹 '소녀시대'가 제시카 탈퇴 후 연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9일 소녀시대는 오후 6시 30분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GIRLS’ GENERATION 「THE BEST LIVE」 at TOKYO DOME’은 5만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함성 속에 대성황을 이뤘다.
이에 10일 태연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공연 못 보신 분들 많이 후회할 거 같아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과 분위기였거든요” 라며 “저에게 이런 감정 느낄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태연은 “The Best Live At TOKYODOME”이라는 글과 함께 D-3, D-2라고 표시하며 제시카 탈퇴 후 8인 소녀시대 첫 콘서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공연에서 소녀시대는 도쿄돔에서 개최하는 첫 단독 콘서트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공연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날 소녀시대는 일본 데뷔 4주년을 맞아 일본 활동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선사해 현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