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북 칠곡군 남율2지구에 ‘해링턴시티’ 브랜드타운을 조성한 효성이 이번엔 단지내 상가 분양에 나선다.
효성은 남율지구에 약 2000가구 규모 해링턴시티 브랜드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차(576가구)와 2차(563가구)는 각각 내년 5월과 8월에 입주를 시작한다. 3차(835가구)는 2016년 7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또한 남율2지구내에는 상가가 희소한 편으로 더더욱 안정적인 수익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1개 상가 모두 주출입구 동선을 고려한 1층 로드형 상가로 인근 주거지역, 행정타운, 학교등의 유동인구 유입이 용이하도록 상가동선을 설계하여 상가 수익률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구미 첨단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로서 현재 추진중인 행정타운을 비롯 5개의 어린이공원과 초・중・고가 인접해 풍부한 유동인구가 예상된다. 또 남율2지구내에서만 약 1만여명이 거주할 예정으로 이지역 상권자체가 성장세를 탈 것으로 보여진다.
분양사무실은 구미시 구미대로 24길 7-1 신평상가 4층에 있다. 입찰장소는 롯데마트 구미점 5층이다.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입찰신청 접수 및 보증금 납부를 받고 오후 1시부터 입찰을 한다. 분양문의) 054-462-3422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