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워킹걸' 클라라가 연기 소화를 위해 성인용품을 사용했다는 사실이 화제인 가운데 클라라가 공개한 ‘워킹걸’ 스틸 사진이 화제다.
9일 클라라는 페이스북을 통해 “Working Girl, CLARA”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개봉을 앞둔 ‘워킹걸’ 스틸컷으로 클라라의 다양한 표정과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사진 속 클라라는 화려한 의상과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스틸컷을 통해 공개된 클라라는 섹시하면서도 청춘한 모습이 많이 포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영화 워킹걸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한편 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워킹걸’ 제작보고회에는 정범식 감독과 조여정 클라라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범식 감독은 “성인용품 숍 CEO 오난희 역을 맡은 클라라가 성인용품을 테스트하는 연기를 위해 성인용품을 빌려갔다”고 말했다.
이어 정범식 감독은 “이날 클라라가 본인 핸드폰에 소리를 녹음해 컨펌을 부탁했다.”며 “전화기 앞에서 녹음한 소리를 듣는데 흥분상태가 아니라 패닉 상태였다.”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정범식 감독의 발언에 클라라의 눈에 눈물이 맺혔다는 주장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