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상FNF(대표 이상철) 종가집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과 함께 김치를 담가볼 수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엄마와 담그는 우리아이 첫 김치 클래스’를 진행, 오는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김치 먹기를 싫어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인 주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일에 실시되며, 우리 아이도 쉽게 먹을 수 있는 김치를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체험과 김치를 먹어야하는 이유와 영양균형의 필요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된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 직접 담근 종가집 김치와 어린이 김치, 쇠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등 데이즈 반찬세트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 신청은 종가집 공식 블로그(blog.naver.com/chefzzong_)에 아이에게 김치 먹이기 위해 시도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17일에 블로그를 통해 발표한다. 종가집 김치클래스 체험 후 우수 후기를 선정해 3M 파인룩스 LED램프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FNF 문성준 팀장은 “우리아이 첫 김치 클래스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김치에 대한 친숙도를 높일 수 있어 주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별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김치 클래스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