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정지원(29) 아나운서의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찍었던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해 맨즈헬스(Man's Health) 남성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각종 운동 기구와 함께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화보 속에서 정지원 아나운서는 몸에 붙는 타이트한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거나 어깨를 드러낸 탑과 붉은 숏팬츠를 입어 뛰어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각종 방송프로그램과 뉴스, 라디오 등 종횡무진 활약을 벌이고 있다. 특히 IQ 156으로 멘사 회원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 받았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9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진행자로 참가했다. 당시 정지원 아나운서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끌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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