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날씨가 추워지면서 동파 피해 예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동파 피해 예방법의 기본적인 것은 계량기 보호통 안에 흰옷이나 수건 등 보온재를 넣어두고 외부는 테이프로 빈틈없이 막아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해야한다.
또한 동파 피해 예방법으로는 외출 시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을 흐르게 하면 수도 계량기가 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자동차의 동파 피해 예방법으로는 블랙박스는 전원을 꺼두고 추위에 수축되기 쉬운 타이어 공기압 또한 점검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동차 동파 피해 예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터리 방전이므로, 부동액과 엔진오일을 자주 교체해주어야 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