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그룹 포맨의 전 멤버 김영재(34)가 사기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과거 폭행 사건도 주목 받고 있다.
지난 5월23일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시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해 포맨의 전 멤버 김영재를 불러 조사한 바 있다.
당시 이 사건은 건장한 남성이 포맨 전 멤버 김영재에게 폭행을 가해 벌어진 사건으로 다행히 부상 정도는 크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5월10일에도 포맨 전 멤버 김영재는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포맨 전 멤버 김영재는 강남구 청담동 인근에서 여러 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서울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한편, 5일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은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포맨의 전 멤버 김영재를 불구속 기소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