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삼영무역은 이승용 대표와 친인척 관계에 있는 이희연씨가 보통주 62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로써 이 씨의 보유 주식수는 2만9133주(0.18%)로 줄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뉴스핌=김지유 기자] 삼영무역은 이승용 대표와 친인척 관계에 있는 이희연씨가 보통주 62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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