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윤종신이 강소라 드레스를 본 시선에 대해 해명했다.
윤종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봉투 마니아. 봉투 너무 예뻤음. 소라양 보다 못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Mnet ‘2014 MAMA’ 방송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윤종신은 강소라가 푸른색 드레스를 입고 수상자를 발표할 때 강소라의 드레스 자태에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이날 강소라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의 가격이 3만9000원의 저가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