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프리메라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인도 자무이 소녀에게 희망을 전하는 ‘렛츠 러브 캠페인 시즌 2’를 진행하고 ‘망고 버터 컴포팅 라인 3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인도 자무이 지역 여성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2013년부터 진행된 망고 묘목 기부 프로젝트다.
아울러 프리메라는 이번 행사 진행을 기념해 망고 버터 컴포팅 바디로션(380 ml, 3만2000원 대)과 망고 버터 컴포팅 바디 워시(380 ml, 2만8000원 대), 망고 버터 컴포팅 핸드 크림(80 ml, 1만5000원 대)을 출시한다.
제품 구입 시 수익금 일부가 인도 자무이 소녀를 위한 망고 묘목 기부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프리메라 ‘망고 버터 컴포팅 라인 3종’은 전국 백화점 프리메라 매장 및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파르나스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