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삼성전자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NX1'을 선보이고 있다.
'NX1'은 미러리스 카메라 중 가장 고화소인 2820만 화소의 APS-C CMOS 이미지 센서에 BSI(Back Side Illumination) 방식을 최초로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보다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