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윤상현, "주상욱, 데뷔 초부터 톱스타병"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윤상현(41)이 배우 주상욱(36)의 톱스타병을 폭로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로 꾸며져 배우 윤상현과 주상욱, 김광규와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김광규에게 "형님 왠지 얼마 후에 결혼할 것 같다. 지금 누군가 있는 것 같다"고 깐족대 김광규를 버럭하게 만들었다.
이에 주상욱은 "김광규 형님과 5년 전에 드라마를 함께 했다"며 "'나도 언젠가 광규 형님처럼 될 수 있을까'라며 우러러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광규는 주상욱과 친분이 있는 윤상현에게 "주상욱에 대한 소문 없었냐"며 "요즘 톱스타병에 걸렸다던데"라고 반격에 나섰다.
김광규의 물음에 윤상현은 "주상욱은 데뷔 초부터 이미 톱스타병에 걸려있었다"며 "자기는 잘 될 거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광규와 윤상현의 말에 주상욱은 "톱스타병이 뭐냐"고 물었고, '힐링캠프' MC 성유리는 "지금 이 모습?"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윤상현이 예비 신부 메이비에 대해 언급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