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 2014 개막 긴 행렬 뜨거운 열기…케이트 업튼 첫 방한 관심 폭발
[뉴스핌=대중문화부] 국내 최대의 게임축제 지스타 2014가 20일 부산에서 개막했다. 이날 지스타 2014 개막에 참가하기 위해 게임 마니아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대거 몰려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나흘간 일정으로 개막한 지스타 2014는 10회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Game is not over)’를 주제로 삼은 지스타 2014에는 35개국 617개사(2567부스)가 참가해 열기를 더한다. 온라인은 물론 아케이드, 모바일, 콘솔 등 분야별 신작이 대거 쏟아진다.
10주년을 맞은 만큼 올해 지스타 2014는 대한민국 게임대상과 비즈니스 상담회, 게임기업 채용설명회, 컨퍼런스, 네트워크파티, 투자마켓, 가족캠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지스타 2014 개막에 이어 세계적인 모델이자 배우인 케이트 업튼이 홍보를 위해 21일 내한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