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정보통신 솔루션 전문업체인 소프트센이 총 7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2건을 성사시켰다.
소프트센은 대우정보시스템과 38억9600만원 규모의 시도새올 공통기반 노후장비 교체 및 정보보안 강화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5.1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또 회사는 이날 솔리데오시스템즈와 33억1852만원 규모의 같은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매출액대비 12.8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