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가아이언2, 출고가 인하 화제… 스펙보니 어마어마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베가아이언2' 출고가 인하 소식이 화제다.
15일 KT가 '베가아이언2'의 출고가를 78만3200원에서 35만2000원으로 인하하면서, 19일 LG유플러스 역시 '베가아이언2' 출고가를 같은 가격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특히 LG유플러스의 경우 LTE52 요금제 2년 사용 조건으로 약정 계약을 맺으면 공시지원금 20만100원이 제공돼 '베가이이언2'를 15만1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베가아이언2'는 지난 5월에 출시된 팬택의 전략 스마트폰이다. 가격은 보급형보다 저렴하지만 프리미엄 사양을 갖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베가아이언2'는 5.3인치 대화면에 풀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2.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3GB 램이 탑재돼 있다.
또 카메라는 후면 1300만 화소, 전면에는 210만 화소를 사용했고, 배터리 용량은 3220mAh로 최대 대기시간이 703시간에 이른다. 통화 시 22시간이다.
'베가아이언2'의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4.2 버전으로 구동된다. 32GB 용량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고, 외장으로 최대 2TB까지 확장 가능하다.
'베가아이언2'의 색상은 화이트 샴페인 골드를 비롯해 블랙 골드컷, 블랙 레드컷 등 6가지 색상이 출시됐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