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하우스' 정원영, 낙하산 의혹?…아버지 정승호 누구?
[뉴스핌=이지은 기자] 뮤지컬 배우 정원영과 그의 아버지인 정승호와 이모 나문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풀하우스'에는 정원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정원영이 뮤지컬에 캐스팅된것과 관련해 "낙하산이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송승환은 "정원영의 아버지가 정승호, 이모가 나문희"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정원영의 아버지인 정승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원원 아버지 정승호는 1985년 영화 '창 밖에 잠수교가 보인다'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러브 러브' '비상구가 없다' '동거, 동락'으로 얼굴을 비췄으며 드라마 '제국의 아침' '싸인' '돌아오 뚝배기' '바람 불어 좋은 날' '사랑은 노래를 타고'를 촬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는 2대 품바로 유명하다. 품바는 1981년 초연 이래 2003년까지 총 4500여회 무대에 올려져 정승호, 최종원, 박혜미 등 15명의 배우를 배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