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19)가 전투식량을 먹고 감동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오투기 정찰대 병사들이 훈련 중 전투 식량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선임답게 육성재에게 전투식량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며 우쭐거렸다.
이에 개의치 않고 육성재는 처음 맛보는 전투식량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육성재는 소시지 반찬을 보고 "소시지도 나옵니까. 대박입니다"며 "매일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다른 선임들은 "처음이라서 그래"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형준의 전투식량은 줄이 제대로 끊어지지 않아 또다시 짠한 상황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