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현대상사인 계열회사인 현대 싱가폴에 대해 395억10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64%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11월 14일까지다.
이번 결정으로 현대상사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1206억1838만4630원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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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6.64%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11월 14일까지다.
이번 결정으로 현대상사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1206억1838만4630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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