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일렉트로보이즈의 래퍼 마부스(33)가 14일 첫 솔로 앨범 '자기최면'을 발매한 가운데 래퍼 스윙스가 마부스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사실이 화제다.
최근 마부스는 첫 솔로 앨범 제작 단계에서 과거 언더그라운드 시절 친분이 있던 스윙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스윙스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선뜻 응하며 의리를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윙스는 마부스의 앨범에 신곡에 공동 작사에 참여한 것은 물론, 가창과 뮤직비디오까지 출연하는 등 마부스의 첫 솔로앨범 데뷔에 적극 지원 사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부스는 언더그라운드에서부터 다져온 탄탄한 랩 실력뿐 아니라 현재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의 제작사인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내놓은 첫 그룹 일렉트로보이즈 의 리더다.
또한, 마부스는 씨스타, 포미닛, 틴탑, 유키스, 손담비, 애프터스쿨, 브레이브걸스, AOA 등의 음반에 참여하며 100여곡이 넘는 곡에 작사, 작곡,피처링에 참여할 만큼 실력파 인재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작사가상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