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호, 12월 4일 이기자 부대 전역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유승호(21)가 오는 12월4일 만기 전역한다.
유승호는 오는 12월4일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이기자 부대에서 전역 신고식을 치른다. 이후 곧바고 일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유승호는 제일 먼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국내 및 일본 팬미팅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또 캐스팅 물망에 오른 영화 '조선 마술사' 출연 여부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업계는 유승호의 전역을 반기고 있다. 이미 유승호의 전역일 수개월 전부터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들의 물밑작전이 치열하다고 관계자가 전하기도 했다.
유승호는 영화로 먼저 복귀할 가능성이 높지만, 드라마 시나리오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유승호는 입대 전 출연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로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성공적인 성인 배우 신고식을 치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