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보호예수 해제 물량 우려로 급락세를 나타냈던 미동전자통신 주가가 최근 4거래일 연속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1.56%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주가는 지난 5일 4195원을 기록한 이후 반등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메릴린치 등 외국계 창구로도 매수세가 소폭 유입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상장한 미동전자통신의 주가는 상장직후 내리막을 걷다가 무상증자 호재로 급등한 바 있다. 올해 주가 추이는 지난 4월 17일 8770원을 기록한 뒤 내림세를 보여왔다. 올해 최저가는 지난 5일(장중) 기록한 4195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