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다음카카오가 10일 오전 발생한 카카오톡 오류와 관련해 서버 과부하가 주요 원인이라고 해명했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이날 오후 해명 자료를 통해 "최근 개선작업 중인 서버의 안정화 과정에서 과부하 현상이 발생했다"며 "이용자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 향후 서버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11시까지 카카오톡 가입과 친구추가, 아이템 스토어 등에서 오류가 발생해 IOS 및 안드로이드 이용자 중 일부가 서비스 접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