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금융위원회는 10일 IT‧금융 융합 촉진을 위한 'IT·금융 융합 협의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향후 협의회 논의 내용, 관련 연구용역 결과 등을 포함해 내년초 IT·금융 융합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IT·금융 융합 협의회는 금융위, 금감원, 금융업계, 전자금융업계, IT업계, 보안업계 및 관련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됐다.
이 협의회는 향후 매 격주 1회의 주기적 회의 운영을 통해 IT‧금융 융합 지원에 대한 상호간의 시장․산업에 대한 지향점을 공유하고, 신융합 산업 지원을 위한 아이디어를 나눌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