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파라다이스가 3분기 부진한 실적에도 저가 매력 부각에 장 초반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 11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2.64% 오른 2만915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세는 다이와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다.
이날 김민정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드롭액 성장률 둔화 및 마카오 카지노 역성장 우려에 의한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며 "현주가 기준 2015년 PER은 17.5배"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