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은 5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앨범 타이틀을 '인생 노트'로 지은 이유에 대해 "서른이 된 이후 많은 것에 도전했다. 많은 걸 해보며 인생은 서른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영은 "서른이 된 이후 얻고 깨달은 것이 많다. 그래서 지난 30년간 느낀 인생의 감정을 담고자 '인생 노트'라는 타이틀을 달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홍진영은 타이틀곡 ‘산다는 건’에 대해 "나이, 성별, 직업을 떠나서 누구나 힘든 점이 하나씩 있기 마련이다. 이번 타이틀곡 ‘산다는 건’은 누군가를 따뜻하게 위로하는 느낌으로 부른다"고 밝혔다.
한편, 홍진영의 타이틀곡 '산다는 건'은 애절한 멜로디에 누구나 겪는 인생사를 서정적인 느낌으로 표현한 오리엔탈 트로트곡으로 작곡가 조영수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