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방송된 Mnet '믹스앤매치'에서 YG는 새 7인조 보이그룹 아이콘(iKON)에 합류할 마지막 멤버를 선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믹스앤매치'에서 정진형과 양홍석은 아쉽게 탈락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으며, 두 사람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에 "탈락자 양홍석, 정진형의 행보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양현석은 지난 9월 2일 '믹스앤매치' 제작발표회에서도 탈락자에 대해 "이번 프로그램에서 탈락할 2명이 YG에서 데뷔할 거라는 확실한 말씀은 못 드리겠다"고 말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