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임영규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임영규는 최근 폭행사건에 대해 "동업하던 분과 돈문제가 있었다. 술 많이 먹은 상태에서 소주병을 밑에다 던졌다. 깨지면서 옆자리 청년한테 파편이 종아리에 살짝 스치고 갔다. 시비가 돼 입건된거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택시기사 와의 시비 등 여러 구설수에 대해 임영규는 "나한테 문제가 있다. 포장마차 사건이나 택시, 그거 다 사실이다. 이혼하고 애도 못보고 미국가서 돈 까먹고 실패하고 돌아와서 혼자 있으려니까 잠이 안오더라"고 말했다.
임영규는 " 이혼후 2년 6개월 만에 165억원을 까먹었다. 술을 마시기 시작했는데 알코올성 치매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