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이 진행된 가운데, 유가족과 스카이병원 측의 진실공방에 날이 서고있다.
5일 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이 진행된 후 故 신해철의 시신이 서초구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으로 옮겨져 화장됐다.
유족들은 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을 한 이유에 대해 "두 차례 언론에 공개되는 것은 고인에 예의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스카이병원은 故 신해철의 소장과 심남에서 천공이 발견된 이유에 대해 "고인이 금식을 지시했지만 이를 어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유족들은 "스카이병원에서 금식을 지시한 적 없다"고 대응해 진실공방이 뜨거워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