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26차 한-미 재계회의 오찬 행사에 참석해 한국 측 위원장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최 부총리는 이날 "한국을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만들기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정부의 노력을 믿고 투자를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