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황혜영, 100억 매출 쇼핑몰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투투 출신 가수 황혜영(41) 100억 매출 쇼핑몰에 대해 입을 열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연예계 사장님' 특집 2탄으로, 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에서 쇼핑몰 CEO로 성공적으로 변신한 황혜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100억 매출 쇼핑몰에 대해 "몇 년 전 이야기다. 작년에 임신하고 소원해져 매출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황혜영은 곧 "지금 다시 올라가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MC들이 진재영 쇼핑몰과 어떤 차이가 있냐고 묻자 황혜영은 "들은 바로는 진재영 쇼핑몰이 더 잘 된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 황혜영은 "진재영 쇼핑몰과 우리 쇼핑몰은 색깔이 다르다. 진재영 쇼핑몰은 톡톡 튀는 느낌의 옷을 판다. 쿨 유리의 경우에는 시크한 느낌으로 가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남편 김경록과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