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환 결혼, 여자친구와 독일 여행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신정환(39)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30일 한 매체는 신정환이 오는 12월20일 일반인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사실은 지난 5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출발한 신정환이 한 여성과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불거졌다.
당시 신정환은 지난해 초 지인 소개로 만난 여자친구와 1년째 교제 중인 사실을 밝히고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신정환의 예비신부는 얼마 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평범한 회사원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신정환은 결혼 사실을 지인들에게 전했으나 아직 청첩장은 돌리지 않은 상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