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미래컴퍼니는 중국기업인 CSOT(Shenzhe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 Ltd)에 33억원 규모의 LCD제조장비를 공급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24%이며 계약기간은 2015년 10월 6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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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24%이며 계약기간은 2015년 10월 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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