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동아제약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동충일기'의 판매처를 기존의 백화점에서 전국 약국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8월 선보인 동충일기는 국내산 100% 현미 동충하초 주정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이다.
종자부터 재배, 수확, 포장, 유통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위해 요소관리 과정을 거친 우수 농산물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제도인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 인증을 받은 현미 동충하초를 주원료로 사용했다. 특히 기존 동충하초 제품들이 엑기스, 분말 등의 형태인 것과는 달리 정제 형태로 개발해 섭취가 간편하다.
회사 측은 출시 이후 유통채널 확대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청이 이어져 이 같이 판로를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동충일기의 판매채널 확대를 통해 현미 동충하초의 뛰어난 면역 증강 효과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말까지 추가적으로 유명 백화점에도 확대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